식민시대 지도의 디지털화

Phase One generates stunning results for colonial cartography maps

페이즈원 중형 디지털 카메라는 비교할 수 없는 품질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문화재 유물의 정확한 디지털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들은 NZMS(뉴질랜드 기상청)이 선택한 카메라로, 2016 년 Land Information New Zealand, Archives New Zealand, Te Rūnanga o Ngāi Tahu 및 Environment Canterbury가 시작한 식민시대 지도들의 디지털화 합동 프로젝트 같은 초고해상도를 필요로 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자주 사용됩니다. NZMS Christchurch 지점은 단 한 달 만에 수 백 장의 식민시대 지도를 디지털화 해야하는 엄청난 임무를 부여 받았고, 페이즈원 카메라는 성공의 필수 요소였습니다.

 

이 컬렉션에 포함된 지도는 뉴질랜드의 지리와 역사에 관한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뉴질랜드를 탐험했던 초기 측량 담당자들이 마오리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이 지도들을 만들었습니다. 측량사는 향후 지도 제작을 위해 세오돌라이트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치수를 재고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지도는 유럽인들이 널리 퍼져 정착하기 전 뉴질랜드의 랜드스케이프를 기록합니다 – 하천이나 강의 원래 경로, 나뭇잎의 밀도와 종류, 잠재적인 토지 사용 (예. 가축 방목 적합성), 오래된 지명, 지적 정보 (토지 경계 및 소유권). 이러한 지도의 대부분은 오랜 기간 동안 활용 되었고 주석이 자주 추가되어 이후의 도로 이름, 철도 노선, 임차인 또는 토지 구매자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chives New Zealand R22668674

아주 많은 지도가 보관되어있는 Archives New Zealand의 Christchurch 지점 현장에서 다시 작업하면서, 우리 팀은 한 달 동안 366 장의 지도를 디지털화 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는 극도로 손상되기 쉬운 상태이고 리넨으로 종이의 찢어진 부분을 붙여놓은 곳이 많았습니다. 제작연도가 19 세기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요. 수십 년 동안 단단히 말아서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손상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 가장자리가 닳고, 없어진 종이 조각도 있고, 심지어 크게 찢어져 손상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손상으로 인해 가려진 복잡한 디테일들이 정확한 지도 해석에 있어 필수적이기 때문에, 지도의 상태는 캡쳐 프로세스에서 큰 도전이었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2016년 후반 NZMS는 페이즈원 카메라와 작업이 가능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장치를 제작했습니다. 페이즈원 카메라가 도르래 시스템이 있는 오버헤드 갠트리에 장착되어, 아래에 있는 와이드한 카피 보드를 움직이며 캡쳐합니다. 카피 보드에는 리프팅 글래스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는데, 촬영을 할 때 지도와 떨어진 조각 등을 평평하게 하고 고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 포함된 지도의 크기는 30cm에서 최대 4m까지 다양했습니다 – 대부분의 지도는 한 장의 이미지로 커버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각 지도 당 여러 장의 사진을 촬영 한 다음 캡쳐원과 포토샵에서 처리하여 단일 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 페이즈원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은 1:1배율과 300ppi에서 오리지널 지도의 정확한 디지털 파일을 캡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디지털화 된 지도의 대부분은 Archives New Zealand의 Archway 웹 사이트와 NZMS의 Heritage Maps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IQ3(100MP) 디지털백과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80mm 2.8 LS Blue) 렌즈가 장착된 페이즈원 카메라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카메라의 고해상도 촬영 능력과 이것이 생성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디테일하고 클린한 이미지 때문이었습니다 – 문화재 유산 디지털화를 위한 완벽한 툴인 것이죠. 이렇게 디지털화된 지도는 매우 높은 이미지 품질을 가지고 있어, 종이에 남아 있는 흑연 연필 자국의 질감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크기에 맞게 프린트했을 때 원본과 거의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생생함을 표현합니다.  

페이즈원 장비의 지지자인 NZMS는 Cultural Heritage 분야에서 사용되도록 특별히 디자인된 페이즈원 iXG 카메라 시스템의 리셀러입니다. 이 카메라는 캡쳐원 CH와 통합이 되어 사용되는데, 캡쳐원 소프트웨어와 싱크하여 작동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장된 통합을 통해 테더된 카메라, 오토 크롭과 정렬 툴을 포함한 직관적인 자동 편집 기능, 일관된 성능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워크플로우의 속도와 효율성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입니다.

식민시대 지도와 같은 대규모 디지털화 프로젝트에서는 사진 장비의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에 반복적이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팀은 견고한 솔루션이 필요했고 페이즈원 카메라는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 페이즈원 카메라는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고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가장 견고한 기계 및 전자 부품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아울러 미러리스 셔터 시스템은 카메라 내부의 움직이는 부품 수를 최소화하여 진동을 줄이고 탁월한 이미지 선명도를 보장합니다.

NZMS는 페이즈원 장비를 신뢰합니다. 그것이 업계에서 가장 최신의 툴을 갖추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지도에서 작은 네거티브 사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를 디지털화할 때 발생하는 수 많은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페이즈원은 제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원본을 손상 시킬 위험 없이 고품질의 사진을 안전하게 생산하는 맞춤형 솔루션과 혁신적인 옵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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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원 편집 소프트웨어는 NZMS의 우리 팀이 식민시대 지도를 디지털화할 때 사용한 또 다른 중요한 툴입니다. 이것으로 이 프로젝트에서 캡처한 수천 장의 사진을 쉽게 관리하고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각 지도를 별개의 세션 내에서 촬영하고, 나중에 캡쳐원의 커스텀 가능한 이름지정/식별 기능을 사용하여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캡쳐원과의 테더링 촬영은 빠르고 확실하며 매우 안정적입니다: 우리 팀은 컴퓨터로 직접 촬영을 하여, 가능한 최상의 품질을 얻기 위해 지도를 다시 촬영하거나 조정해야 하는지를 바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도와 같이 취급이 매우 제한적인 역사적 유물의 촬영을 진행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테더 캡처에 있는 라이브 뷰 기능도 도움이 많이 되는데, 사진의 구도를 더 쉽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 재촬영의 가능성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페이즈원 iXG 시스템에서는 캡쳐원에 카메라 초점(Camera Focus) 툴과 PPI 지원(PPI Assist)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진적 지식이나 트레이닝이 거의 없는 사람도 FADGI 또는 Metamorfoze와 같은 복제 표준을 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유저는 타겟 해상도, 시야각 또는 확대 비율을 선택할 수 있고, PPI 지원(PPI Assist)은 카메라의 위치를 제안할 것입니다.

디지털화는 문화 유산(Cultural Heritage)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입니다. 도서관, 박물관 및 다른 문화재 기관은 그들의 컬렉션 관리에 디지털화를 점점 더 통합시키고 있고 그것이 제공하는 수 많은 이점을 인식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는 대중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연구원들이 온라인으로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보다 정확한 복제본 생성을 돕고, 유물을 “제대로 된 타이밍(in time)”에 보존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그들이 보유한 정보가 미래까지 제대로 보호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NZMS에서는 페이즈원 솔루션이 양질의 문화재 유산 디지털화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컬렉션 보호를 위해 디지털화 견적이나 페이즈원 장비의 구매가 필요하다면 페이즈원 CH 파트너인 ㈜엠아이세븐에 연락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