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 카메라 시스템과 함께 자신의 스토리 찾기 : Andrew Ling in Alaska

  XT 카메라 시스템과 함께 자신의 스토리 찾기 : Andrew Ling in Alaska   우리가 XT 카메라 시스템을 만들었을 때, 우리는 모험심이 강한 포토그래퍼들이 지구에서 가장 멀고 희귀한 곳에 XT를 가져 가는 것을 상상했습니다. Andrew Ling이 XT를 알래스카로 가져간다고 했을 때, 꿈이 현실화되는 느낌이 들었죠.       Andrew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기반을 둔 여행 포토그래퍼이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입니다. 그는 야생의 장소로 모험을 떠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을 통해 그와 그의 크리에이티브가 계속 살아있게 되고 세계에서 가장 장대한 풍경들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Andrew는 포토그래퍼가 되고 모험가가 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마케팅을 전공했고 사업체를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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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거리” 프로젝트 – 봉쇄된 뉴욕 촬영에 대한 단상 with Mark Seliger

  “침묵의 거리” 프로젝트 봉쇄된 뉴욕 촬영에 대한 단상 with Mark Seliger   셀럽들의 인물 사진으로 잘 알려진 Mark Seliger가 스튜디오에서 뉴욕의 텅빈 거리로 무대를 옮겨 그의 최신 시리즈를 촬영했습니다. Mark는 뛰어난 인물사진을 만들어온 그의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친근하고 조용한 뉴욕을 묘사합니다.       이상하게도 나에게 인물사진은 랜드스케이프 같습니다. 이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죠. 한 가지만 한다는 딱지가 붙는 것은 내 취향이 아닙니다. 쌍둥이 자리라 지루함을 쉽게 느끼기도 하고, 꽤 넓은 스펙트럼에서 사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커버하는 포토그래퍼가 되는 것의 문제점 중 하나는 쉽게 잊혀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 히어로는 한가지만 한다는 라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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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표현의 기술 with Tony Hewitt

  창의적 표현의 기술 with Tony Hewitt   Tony Hewitt은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호주의 파인아트 포토그래퍼 입니다. 포토그래퍼가 되기로 결정했던 순간이 기억나십니까? 나는 처음부터 포토그래퍼가 되고 싶어 했었습니다. 정확한 순간이 기억나진 않지만 일몰 사진 촬영이 생각나네요. 웃자란 풀들 사이에서 햇빛이 반짝거렸고 내 차의 앞유리를 통해 촬영을 했습니다. 위쪽을 가로지르는 창문 썬팅을 그라데이션 필터로 사용했습니다. 이것이 내 첫번째 랜드스케이프 이미지 였고 여동생들 집에 여전히 걸려있죠. 당시에는, 좋아 보이는 것 외에는 심도 깊은 이해가 없었고 카메라가 오토였지만 그것이 포토그래퍼로써 내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랜드스케이프와 파인아트 사진에 전념하기로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거의 천 건의 웨딩과 수 천장의 인물 촬영에 참여한 후, 커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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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풍경을 당신의 집으로 가져오다 with Peter Latham

  뉴질랜드의 풍경을 당신의 집으로 가져오다 with Peter Latham   Peter Latham은 뉴질랜드의 파인 아트 랜드스케이프 포토그래퍼로 뉴질랜즈의 서사적 풍경을 놀라운 디테일로 담아냅니다. 그의 사진들은 전 세계의 기업이나 개인 소장품으로 선보이는데, 최근에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국제 공항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사진을 좋아했습니다. 예전 필름을 현상하던 때 나는 그 모든 것이 마법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진에 대한 본격적인 시도는 20대 때 이루어졌습니다. 일하던 카메라 스토어를 그만두고, 5개월 정도 뉴질랜드의 South Island를 사이클로 다니기로 결정했죠. 들고 다닐 수 있는 만큼의 카메라 장비만을 챙겨서요. Bronica ETRS 120 같은 것이었죠. 2년 후에 나는 포토그래퍼로써 17가지 다른 크루즈선을 타고 세계를 투어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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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프로덕션의 장점과 가능성 찾기 with Joe McNally

  포스트 프로덕션의 장점과 가능성 찾기 with Joe McNally   사랑받는 포토그래퍼 Joe McNally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커버를 촬영했고 커머셜과 에디토리얼 사진에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그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고, 캡쳐원이 포스트 프로덕션에 대한 그의 생각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커머셜과 에디토리얼 포토그래퍼로써 나의 커리어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 항공사진, 패션, 스포츠, 뉴스, 스튜디오 인물사진. 나는 다양한 분야를 촬영하는 포토그래퍼이고, 몇 년 전 필름에서 디지털로 카메라를 바꾼 이후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 대해 확실한 경계심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진 편집 작업에 캡쳐원을 도입하게 되면서 나의 사진 프로세스는 활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는 사진의 히어로들을 동경하면서 자랐습니다.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포토그래퍼들로, 그들의 작품은 LIFE와 National Geographic의 페이지를 장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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